
Case 01 · Kawasaki disease
가와사키병이 관상동맥 합병증으로 이어질 수 있다면
“염증과 혈관 변화를 더 이른 단계에서 포착할 수 있는 기준을 만들 수 있지 않을까?”
Kawasaki disease는 단순 발열 질환이 아니라 관상동맥 확장과 aneurysm 같은 심혈관 합병증을 남길 수 있어, 영상 소견과 임상 기준을 함께 읽는 사고가 중요합니다.
From medical problem to research question
학생이 의학 지식을 나열하는 것과, 진단 기준을 바탕으로 질환 안의 문제를 자기 언어로 발견하는 것은 다릅니다. Nova Medica Prep은 질병, 해부학, 생리학, 진단 기준을 읽고 연구 질문으로 바꾸는 과정을 설계합니다.

Visual diagnostic criteria
이 이미지들이 왜 research question이 될 수 있을까?

Valve structure
구조를 바꾸면 기능도 바뀔까?

Anatomy to idea
밸브의 motion을 어떻게 설계로 번역할까?
Students accepted into top programs worldwide










Nova Medica Prep
의학적 관찰을 연구 질문으로 바꾸고,
그 질문을 대회와 포트폴리오 산출물로 완성합니다.
How questions are born
디지털 바이오마커를 발굴하고,
생리학과 해부학에 기반해 공학적 애플리케이션으로 확장하는 것.
이미 상위권 대회가 반복해서 보여주는 공식이 있습니다.

Case 01 · Kawasaki disease
“염증과 혈관 변화를 더 이른 단계에서 포착할 수 있는 기준을 만들 수 있지 않을까?”
Kawasaki disease는 단순 발열 질환이 아니라 관상동맥 확장과 aneurysm 같은 심혈관 합병증을 남길 수 있어, 영상 소견과 임상 기준을 함께 읽는 사고가 중요합니다.

Case 02 · Heart valve disease
“성장하는 아이의 심장에 맞춰 확장되면서도 valve function을 유지하는 구조를 만들 수 없을까?”
해부학적 구조, leaflet motion, 혈류, regurgitation 같은 문제를 이해해야 origami-inspired expandable valve 같은 질문이 자연스럽게 나옵니다.
The formula
처음부터 거창한 주제를 던지는 방식은 오래가지 않습니다. 학생의 관심과 수준에서 출발해, 의학적으로 말이 되는 문제까지 단계적으로 내려가야 합니다.
의학, 치의학이라는 큰 이름에서 멈추지 않고 심장, 소아, 감염, 교정, 구강질환처럼 학생이 오래 붙잡을 수 있는 세부 방향을 찾습니다.
Kawasaki disease의 시각적 진단 기준처럼 실제 임상에서 놓치기 쉽거나 판단이 어려운 지점을 문제로 정의합니다.
밸브가 왜 열리고 닫히는지, 혈류와 역류가 어떤 의미인지처럼 구조와 기능을 이해해야 질문이 의학적으로 설득력을 얻습니다.
전문가의 주제를 그대로 받는 것이 아니라, 학생이 왜 이 문제를 보았고 무엇을 검증하고 싶은지 자신의 문장으로 정리합니다.
문제정의, 검증 방식, 결과 해석, 발표 자료까지 이어지게 만들어 EC가 학생의 진로 서사 안에서 작동하도록 합니다.
Why Nova
의학과 공학, 자연과학을 복수 전공한 강사진이 모여 학생의 질문을 실제 산출물로 바꿉니다.
임상적 타당성, 질환 맥락, 진단 기준
실험 설계, 데이터 해석, 공학적 구현
의대생, 치대생, 의사가 진로 방향과 임상적 타당성을 봅니다.
공학과 자연과학 기반 멘토가 실험, 데이터, 구현 구조를 설계합니다.
대회형 연구 훈련을 받은 팀이 학생 수준에 맞는 산출물로 조정합니다.
Start with direction
어떤 질병, 어떤 환자 문제, 어떤 연구 산출물이 학생에게 맞는지 먼저 확인합니다.